이번에도 개발자가 검열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지 않아서 15세 여자아이의 노출된 사진을 올라와 애플사에서 강제 퇴장 당했다.
참 이상하게도 일주일 정도 밖에 않걸렸다는 것이다. 예전에 이런 애플리케이션이 없었을 까? 이번 퇴출된 애플리케이션은 뷰티미터(BeautyMeter) 좀 억울 한 면도 있다.
이유인즉,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리뷰 사이트인 크랩스(Krapps)은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아마튜어 모델이나 일반인을 외모를 보고 판단 및 평가하는 “Hot or Not” 사이트와 유사하다.

즉,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만 만들었고 사용자가 자료를 업로드를 했던 것이다. 이로 인하여 퇴출을 받은 것이다.
뷰티미터의 누드에 대한 느슨한 원칙도 문제가 있다. 뷰티미터는 이용조건에서 “우리는 각 사진을 검사하지는 않지만, 일정 기간이 지나면 지운다.
사용자는 사진에 스팸 표시를 해서 해당 커뮤니티 내에서 원하지 않는 사진을 규제할 수 있다”고만 명시했다.
기준도 느슨한데다 사용자들에게 검열 기능을 떠맡긴 것이 이번에 앱스토어에서 삭제된 이유가 된 것이다.
이번 퇴출도 애플사가 선례를 중시하였으므로 강행한 것으로 여겨진다. 즉 다른 개발자들도 이런 문제가 될시에는 퇴출이라는 것이다.
즉 애플사는 도덕적면에서도 애플 앱스토어가 유사한 서비스로 인하여 아동 누드 사진 교환 이사 미성년자들의 무분별한 성기 노출등 그리고 이를 노린 성범죄자들의 아동 포르노 배포 등 여러가지 악용가능성이 최소화 한다는 입장이다.
